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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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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, 고양이, 연예인 등
제가 좋아하는 내용을
담는 블로그 입니다.


오랜만에 생존신고 키아의 주절거림


^-^)/





내일은 시험이라 수업준비가 없습니다~
아싸~ >ㅁ<




근데 지금 게임을 뭐 시작할라는게 계속 안 깔림. ^ ^+
아니 왜 게임을 하겠다는데도 하질 못하게 하니~ ;ㅅ;

'드래곤 길들이기'의 포인트는 역시 드래곤~♡ 키아의 주절거림

꺄~ 너무 귀여워!!!
이런 완소 드래곤 같으니라구!!



예고편보다, 스틸컷 따위보다 훨 귀엽다!!
스토리도 괜찮았고.. 이 영화 추천!! >ㅅ<

그러고보니 이거 보고 너무 징그러워서 울었다는 어느 여자분이 생각남...;;

봄은.. 키아의 주절거림

아주 잠깐 스쳐지나갔네요.
정신 차려보니 이미 초여름...orz

한국은 이미 2계절만 존재하는 나라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. ㅠㅠ


사진은 4월 21일, 이대 대강당 옆의 자목련.

이게 피는 것을 보면 수업을 들어가지 않는 저도 알 수 있었습니다. 중간고사 기간이라는 걸!!! =ㅅ=



잠깐 피고, 변덕스러워진 추운 날씨와 비에 금쎄 떨어져버렸던 자목련.
이걸 보려면 또 내년까지 기다려야 겠네요.

오늘은 4.19. 키아의 주절거림

정말 요즘은 날짜도 요일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내기 때문에. 

오늘이 4월 19일이라는 것도 우연히 어느 기사를 보고 알았다.


이제까지 4.19를 생각하며 딱히 뭘 했다거나 한 건 없지만.

이 날이 아무 생각 없이, 자각 없이 그렇게 그냥 지나가는 날이었나..? 라고 생각하니 조금 씁쓸하달까.


달력에는 각종 명절에, 국가적 기념일에 농업인이라거나 절약이라거나 하는 여러가지 단어와 조합된 날들- 그 중에는 나와 전혀 관계없을 듯한 날도 많다-과 새롭게 탄생된 각 달의 14일이라거나... 소수의 달력에 표시되긴 하지만 절기표시들....
거기에 내 스케줄까지 포함하면 너무나 많은 것들이 쓰여있어서 제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.

1년 365일 중 내가 그 의미를 되새길 날은 대체 며칠이나 될까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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