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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4월에 찍었던 도리와 화랑이 ㄴ 도리 & 화랑

냥이씨들은 언제든 태평하다.

제길 열받아.ㅜ

나는 기말과제 1주일을 앞두고 주제를 엎을까말까 고민중인데 냥이들은 저 좋을 자세를 다 취해가며 쳐자고 있다니~!

불공평하다~~


그런 의미에서 잠시 딴짓으로 지난 달에 찍었던 사진을 올려봐요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▲ 올해 4월 19일. 이렇게 보니 도리 덩치가 더욱 부각.. 어잌후.. ㅎㄷㄷ
      (실제로 보면 좀 덜해요. 사진의 양 옆을 잘라내버려서 도리가 엄청 크고 뚱뚱해 보이는 것임돠ㅜ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▲ 이렇게 화랑이와 도리, 둘이 꼭 붙어서 자기도 해요. 4/22


전부 태지폰(에버)로 찍은 건데.. 뭐, 화질은 괜찮습니다. 색 조정은 필요하지만.-_-




아아... 습득론 주제 정말 절망이야..ㅠㅠ

교재론은 의견이 안맞아서 진행도 안돼...ㅠㅠ

연구방법론은.. 뭘 대체 얼마나 어떻게 내라는 건지도 모르겠다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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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시아。 2009/05/31 10:49 # 답글

    너무 귀엽네요. 앞발 찹쌀똑 >ㅅ<
    귀엽지만 퍼 자는 거 보면 바쁠 땐 좀 심통도 나죠~~
    근데 이렇게 보니까 저희 모모랑 도리랑 굉장히 닮았네요! 모모는 꼬리가 뭉뚝하지만^^;
  • 키아 2009/06/01 10:51 #

    제일 심통날 때는 아마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아침먹고 자러가는 냥이들...=ㅅ=
    울면서 뛰쳐나가게 됩니다.ㅋㅋㅋ
    그러고보니 모모도 이제 성묘죠?? 이야~ 시간이 훌쩍..ㅎㅎ 모모 잘 지내겠죠?
    루카 소식도 궁금해요~!*^ 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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