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새로운 카페의 개척입니다.
이글루 잘 안쓰는데다가 원래 음식점 포스팅 잘 안하는데... 오늘은 너무 맘에 들어서~>ㅁ<
최근에는 계속 루시카토의 9시 이후 할인 케이크에 매진하고 있었는데...
비도 오고.. 지친 금요일 저녁... 동기 언니와 홍대의 몹씨에 가기로 의기투합!!
'오랜만에 달콤해서 뼈가 녹을 것 같은 폰당 쇼콜라를 먹겠다앗~+ㅁ+'이라고 괴성을 지르는 우리에게
다른 친구가 이대 정문 근처에 생긴 카페에서도 맛난 폰당 쇼콜라를 판다는 정보를...
음. 어디로 가지..-_-;
저녁을 홍대와 이대 중... 밥값이 싼 이대 앞 밥집 (=ㅅ=;) 을 선택하고나니
비도 오는데 홍대로의 이동이 좀 귀찮아지기도 하고... 도전을 하기로 결정~!
'달콤한 조각'이라는 카페에 갔습니다.
들어가보니 바깥에서도 열심히 꾸민 건 알았지만 안이 참 예쁘더군요!!
비루한 폰카입니다만... 대략 보이시죠?
전체 하얀 톤으로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고, 예뻐요. 게다가 두 좌석은 좌식~!! (하지만 이미 자리가 다 차서..ㅡㅜ)
핸폰카메라라... 중간의 저 불빛을 어찌 못하고..ㅡㅜ
아무튼. 이건 가운데에 있는 테이블. 전체적으로 자리가 넒찍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.
흠.. 앉으면 테이블에 놓인 샹들리에가 좀 눈이 부실지도 모르겠네요.
다음은..
오른쪽에 초록색 타일 안 쪽은 주방입니다. 남자 두 분이 음식조리와 서빙을 해 주십니다.
이쪽 벽은 반대편의 여러 소품이 놓인 곳보다 장식이 적은 곳입니다만..
전 저 나무를 모아서 만든 나무가 맘에 쏙 들었어요!! 이햐~♡
저희는 창가 쪽에 앉았습니다. 경사가 심한 곳이라 1층인데도 2층 기분이 나는 것이 좋더군요.
전 어디 창가에 앉아있는데 바깥에서 사람이 비슷한 눈높이로 지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..;;
주문은 목표하고 왔던 폰당쇼콜라, 녹차, 블랙 밀크티 로 했습니다.
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랙 밀크티(홍차 밀크티), 서비스 쿠키(발바닥 보양 슈가파우더가 포인트!), 폰당 쇼콜라, 녹차.
일단 음료가 먼저 나왔는데 제 밀크티는 만족~^ ^ 몹씨가 음료에서 약했던 것을 생각하면 꽤 기뻤습니다~
컵도 귀여웠고~!! >ㅅ<
하지만 녹차는...-_- 아무리 기다려도 몹시 연한 색이고.. 마신 언니의 평은... '더 안우려도 되겠어. 충분히 써.-_-'였습니다.
뭐라더라... 뭔가 따로 이름이 붙은 제대로된 녹차인 것 같았지만.. 맛이..-_-
쿠키는 귀여움에서 플러스 포인트~♡
맛은 뭐, 보통입니다.
그리고 대망의 폰당 쇼콜라... +ㅁ+
결론적으로 맛있었어요! "아아앗~ 행복해진다아~>ㅁ<" 하면서 순식간에 먹어치웠습니다.^ ^;
흘러내리는 진한 초코와 적당히 부드러운 빵이 조화~!!
홍대 몹씨랑 비교한다면.. 몹씨 쪽이 좀 더 진한 것 같아요.
하지만 양은 이게 쬐끔 더 많았고, 담긴 그릇에 차이인지 덜 뜨거워서 먹기에는 더 편했네요.
뜨겁다고 손잡이에 냅킨을 둘러준 주인의 센스도 좋았어요.^-^
오랜만에 분위기도, 맛도 맘에 들어서 업되어 엄청 수다를 떨다 왔습니다.ㅎㅎ
예전에 낙지 음식점에서 바꿔서 개점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그것도 좋았네요.^ ^
수다떨다가 엄청 군침흐르는 냄새에 눈이 번쩍~ 했는데.. 보니까 수제 햄버거더군요.
다음에 와서 먹기로 그 자리에서 결정~! +ㅁ+
위치는... 루씨카토골목에서 쭈욱~ 경사로 위로 올라가시면... 가게들 끝자락에 보시면 왼편에 불밥이 있고,
그보다 조금 더 위쪽에 오른편에 있습니다. 그러고보니 외관 사진은 없군요;;
여기.. 쿠폰도 특이한데.. 서술하기 귀찮으니 가시는 분들은 테이블 옆의 설명서를 참조하세요^ ^;;'
아. 가격 정보를 깜박;;
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.. 밀크티가 3,500원이었고. 녹차랑 폰당 쇼콜라는 8,000원 이었습니다.(토탈 11,500원 나왔음)
가까운 곳에 맘에 드는 카페가 생겨서 기뻐요~♬
이글루 잘 안쓰는데다가 원래 음식점 포스팅 잘 안하는데... 오늘은 너무 맘에 들어서~>ㅁ<
최근에는 계속 루시카토의 9시 이후 할인 케이크에 매진하고 있었는데...
비도 오고.. 지친 금요일 저녁... 동기 언니와 홍대의 몹씨에 가기로 의기투합!!
'오랜만에 달콤해서 뼈가 녹을 것 같은 폰당 쇼콜라를 먹겠다앗~+ㅁ+'이라고 괴성을 지르는 우리에게
다른 친구가 이대 정문 근처에 생긴 카페에서도 맛난 폰당 쇼콜라를 판다는 정보를...
음. 어디로 가지..-_-;
저녁을 홍대와 이대 중... 밥값이 싼 이대 앞 밥집 (=ㅅ=;) 을 선택하고나니
비도 오는데 홍대로의 이동이 좀 귀찮아지기도 하고... 도전을 하기로 결정~!
'달콤한 조각'이라는 카페에 갔습니다.
들어가보니 바깥에서도 열심히 꾸민 건 알았지만 안이 참 예쁘더군요!!

전체 하얀 톤으로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고, 예뻐요. 게다가 두 좌석은 좌식~!! (하지만 이미 자리가 다 차서..ㅡㅜ)

아무튼. 이건 가운데에 있는 테이블. 전체적으로 자리가 넒찍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.
흠.. 앉으면 테이블에 놓인 샹들리에가 좀 눈이 부실지도 모르겠네요.
다음은..

이쪽 벽은 반대편의 여러 소품이 놓인 곳보다 장식이 적은 곳입니다만..
전 저 나무를 모아서 만든 나무가 맘에 쏙 들었어요!! 이햐~♡
저희는 창가 쪽에 앉았습니다. 경사가 심한 곳이라 1층인데도 2층 기분이 나는 것이 좋더군요.
전 어디 창가에 앉아있는데 바깥에서 사람이 비슷한 눈높이로 지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..;;
주문은 목표하고 왔던 폰당쇼콜라, 녹차, 블랙 밀크티 로 했습니다.

일단 음료가 먼저 나왔는데 제 밀크티는 만족~^ ^ 몹씨가 음료에서 약했던 것을 생각하면 꽤 기뻤습니다~
컵도 귀여웠고~!! >ㅅ<
하지만 녹차는...-_- 아무리 기다려도 몹시 연한 색이고.. 마신 언니의 평은... '더 안우려도 되겠어. 충분히 써.-_-'였습니다.
뭐라더라... 뭔가 따로 이름이 붙은 제대로된 녹차인 것 같았지만.. 맛이..-_-
쿠키는 귀여움에서 플러스 포인트~♡
맛은 뭐, 보통입니다.
그리고 대망의 폰당 쇼콜라... +ㅁ+
결론적으로 맛있었어요! "아아앗~ 행복해진다아~>ㅁ<" 하면서 순식간에 먹어치웠습니다.^ ^;
흘러내리는 진한 초코와 적당히 부드러운 빵이 조화~!!
홍대 몹씨랑 비교한다면.. 몹씨 쪽이 좀 더 진한 것 같아요.
하지만 양은 이게 쬐끔 더 많았고, 담긴 그릇에 차이인지 덜 뜨거워서 먹기에는 더 편했네요.
뜨겁다고 손잡이에 냅킨을 둘러준 주인의 센스도 좋았어요.^-^
오랜만에 분위기도, 맛도 맘에 들어서 업되어 엄청 수다를 떨다 왔습니다.ㅎㅎ
예전에 낙지 음식점에서 바꿔서 개점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그것도 좋았네요.^ ^
수다떨다가 엄청 군침흐르는 냄새에 눈이 번쩍~ 했는데.. 보니까 수제 햄버거더군요.
다음에 와서 먹기로 그 자리에서 결정~! +ㅁ+
위치는... 루씨카토골목에서 쭈욱~ 경사로 위로 올라가시면... 가게들 끝자락에 보시면 왼편에 불밥이 있고,
그보다 조금 더 위쪽에 오른편에 있습니다. 그러고보니 외관 사진은 없군요;;
여기.. 쿠폰도 특이한데.. 서술하기 귀찮으니 가시는 분들은 테이블 옆의 설명서를 참조하세요^ ^;;'
아. 가격 정보를 깜박;;
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.. 밀크티가 3,500원이었고. 녹차랑 폰당 쇼콜라는 8,000원 이었습니다.(토탈 11,500원 나왔음)
가까운 곳에 맘에 드는 카페가 생겨서 기뻐요~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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